제주 올레 2코스
걷기 운동일지|
워치데이터 분석
(거리·심박·체력 소모 등)
①
온평포구
~대수산봉
(점심 전)

거리 :
10.07km
운동 시간 :
2:15:04
총 소요 시간 :
3:04:43
평균 속도 :
4.4km/h
평균 페이스 :
13’ 24” /km
걸음 수:
16,903
칼로리 :
960kcal
(총 1,012kcal)
누적 고도:
237m
평균 심박수:
130 bpm
최대 심박수:
175 bpm
평균 케이던스:
125 spm
날씨:
약 3°C
👉 특징한 줄 요약
거리·고도·시간 모두 긴 편.
‘걷기’이지만 체력 소모가 분명한 구간.
구간 기록 해석
초반 1~3구간은
속도 4.5~4.9km/h로
안정적
4구간에서
속도 급감(3.7km/h)
→ 체력·지형 영향
마지막 구간은 거리 짧지만
다시 리듬 회복
👉 페이스가 무너졌다기보다,
코스가 사람을 조절
🫀 심박수 구간 분석
유산소(Zone 3)
체류 시간 존재
무산소 구간 진입 흔적 있음
(최대 175 bpm)
평균 심박 130 bpm
→ 지속 가능한 강도
👉 이 구간은
‘편안한 산책’ ❌
‘운동되는 걷기’ ⭕
②
고성리&오조리
양식장
~광치기해변
(점심 후)

거리 :
8.50km
운동 시간 :
1:30:21
총 소요 시간 :
1:53:50
평균 심박수 :
121 bpm
걸음 수 :
10,146
칼로리 :
574kcal
누적 고도 :
169m
평균 케이던스 :
112 spm
날씨 :
약 8°C
👉 특징한 줄 요약
거리·고도는 줄었지만
리듬이 훨씬 부드러워진 구간.
🫀 심박수 비교 포인트
평균 심박
130 → 121 bpm 감소
무산소 체류 거의 없음
회복형 걷기 + 안정 구간
👉 몸이 이미 코스에 적응
&
‘길과 보폭이 맞아 들어간 시점’
| 평균 심박 | 130bpm | 121bpm |
| 누적 고도 | 237m | 169m |
| 평균 속도 | 4.4km/h | 비슷 |
| 체감 난이도 | 중상 | 중 |
= 두 기록을
함께 보면
제주 올레길 2코스의
워치 기록을 종합해 보면,
이 코스는
거리와 체력 소모
모두에서
분명한 운동 강도를 가진 길.
전체 약 18.5km를 걷는 동안
평균 속도는 4.4km/h로
비교적 안정적이었으나,
평균 심박수를
121~130 bpm을 유지해
단순한 산책 수준을 넘어서는
지속적 유산소 운동 구간.
특히 초반 약 10km 구간에서는
누적 고도 237m,
최대 심박 175 bpm까지 상승하며
일시적으로 무산소 구간에 진입
이는 대수산봉과 식산봉 일대의 오르막,
잦은 지형 변화가 체력 부담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반면 후반 약 8.5km 구간에서는
평균 심박수가 121 bpm으로 낮아지고
케이던스 또한 안정되면서,
몸이 코스의 리듬에 적응한 상태가
기록에 그대로 드러난다.
속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지만
심박 반응이 완만해졌다는 점에서,
체력이 단순히 남아 있었다기보다는
보폭·호흡·페이스가 자연스럽게
맞아 들어간 결과로 볼 수 있다.
이처럼 워치 데이터 기준으로
본 올레길 2코스는
초반에 체력을 요구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걷는 이를 안정시키는 구조를 가진 코스로,
빠르게 걷지 않아도
충분한 운동 효과가
누적되는 길이라는 걸 알 수 있다.
👉2코스 역방향은
초반이 더 어렵다
몸이 풀린 뒤에는
같은 속도라도 훨씬 편해짐
코스 자체가
‘리듬을 찾게 만드는 구조’
마무리
그래도 저번까지는
손도 붓고
골반쪽도 아팠는데
이번에는
이런게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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